It is main content in the website from here

용마로지스 (Yongma Logis Co., Ltd.)

3자물류(3PL)에서 처리량과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고속 소터를 갖춘 유통 허브를 설립하였습니다.

용마로지스(대한민국 서울에 본사)는 1983년에 동아제약그룹의 유통 자회사로 설립되었습니다. 용마로지스는 대한민국에서 3PL(3자물류) 회사 중 하나로 설립되었습니다. 용마로지스는 의약품 유통에 탁월하지만 글로벌 자회사를 통해 대량의 화장품과 가정용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반자동화 분류에서 전자동화 분류까지

한 때 유기제품 생산으로 유명했던 안성은 서울 남부에 있는 자동차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오늘날 안성은 경부 고속도로, 중부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가 되었습니다. 2007년 7월 용마로지스는 이곳에 새로운 유통시설을 건설하였습니다. 안성 물류센터(ADC)는 경유센터(TC)와 물류센터(DC) 기능을 모두 갖춘 회사의 유통 허브가 되었습니다.

신규 설비는 시간당 7,500 상자를 처리하는 다이후쿠 서핑 소터(SFN)를 갖추고 있으며 회사의 주문 처리량과 유통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ADC 건물은 길이가 약 152m(498ft), 너비가 약 51m(167ft)인 2층 높이의 건물입니다. 용마로지스의 최대 건물로 최첨단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1층은 SUS를 사용하는 경유센터(TC)이며,2층은 저명한 한국 및 외국 회사들의 제품을 취급하는 물류센터(DC) 구역입니다. 물류센터(DC) 제품은 2층에서 피킹합니다. 한국 전역의 제품이 8개의 JSUS 입고 라인으로 들어와 신속 정확하게 목적지로 배송됩니다. 제품은 대한민국 전역에 있는 용마로지스의 40개의 추가 물류센터를 통해 고객의 점포나 각 가정으로 전달됩니다.

과거 이 회사의 신갈 물류센터와 같은 중계서비스를 운용할 경우 절반은 수작업으로 제품을 분류할 것입니다. 작업자가 운송 라벨을 읽고 상자를 밀어내면 제품은 컨베이어로 운반되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사람의 분류 속도 때문에 제약이 있었고 오류도 빈번하게 발생하였습니다.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물량을 증가시키는 최상의 방법이었습니다.

JSUS 도입으로 처리량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현재 용마로지스는 2010년에 100만 상자에서 180만 상자로 월별 처리 물량을 증가시킬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분류 오류가 없어졌으며 회사는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게 되었습니다.

sorter with 31 chutes
100m가 넘는 소터가 적재물을 31개 슈트로 전환합니다.
11 tributary conveying lines merged to sorter
11개의 종속 라인이 하나의 소터 라인으로 최종 병합됩니다.
sorter chute ends
분류된 적재물은 BtoB(기업 대 기업) 고객과 BtoC(기업 대 고객) 고객에게 모두 출하됩니다.

고객의 소리

김용규,
본사 운영이사

업계 내 경쟁이 매우 심합니다. 그러나 고객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를 강화하면 이길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새 물류센터는 원가를 줄이고 유통 품질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서비스를 위한 하나의 기반으로 건립되었습니다.